테마 : 무대




虚構の劇団 『天使は瞳を閉じて』観劇させて頂きました。

허구의 극단 『천사는 눈을 감고서』관람했습니다.












あのね、この作品を10数年前に観させていただいて無かったら、

저기말야, 이 작품을 10여 년 전에 관람하지 않았더라면,


鴻上尚史という天才に出会わなかったら、

코우가미 쇼지라는 천재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僕は、舞台を知らないまま生きたのだろうと思う。

나는 무대를 알지 못한 채로 살지 않았나 싶어.


勿論、そうなればミュージカルもやっていなかっただろうし、

물론, 그렇게 된다면 뮤지컬도 하고 있지 않았을 거 같고,


もっと言えば、今やっているDDBもやってなかっただろうし、

좀 더 말하면, 지금 하고 있는 DDB도 하지 않았을 거 같고,


沢山の同志達、素晴らしい表現者達とも出会えぬままだったと思う。

많은 동지들, 훌륭한 표현자들과도 만나지 않은 채 지냈을거라 생각해.




自分の声も、もしかしたら、薄っぺらなまま歌い続けてたかもしれない。

자신의 목소리도, 어쩌면 어설픈 채로 노래를 계속했을 지도 몰라.


いや、とっくに歌うことも止めていたかもしれない。

아니, 오래전에 노래를 멈췄을 지도 몰라.



そこには、そこの違う人生のレールがあっただろうけれど、

거기에는, 거기에 다른 인생의 레일이 있긴하지만,


今となっては、それがどんな人生だったか、想像すらつかない。

지금 와서보면, 그것이 어떤 인생인지 상상조차 되지 않아.


想像したら、怖いし、想像したくない。

상상해보면 무섭고, 상상하기 싫어.


本当にこの作品と、鴻上さんに出会えてよかったと

정말 이 작품과, 코우가미 씨를 만나서 다행이다라고


はっきりと言える。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




今回、自分的には、

이번에는 개인적으로는,


3 度目となる『天使は瞳を閉じて』が、

3번째가 되는 『천사는 눈을 감고서』가


ある意味、僕の舞台の原点であり、本当の自分の声を探すきっかけだったなぁと、

어떤 의미로는 내 무대의 원점이며, 진정한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계기였구나아 라고,


客席から、馴染みのある面々の迫真の演技を見つめながら、

객석으로부터, 친숙한 면면의 실감나는 연기를 보며,


しみじみ思った次第です。

절실히 느낀 바 입니다.


そして、

그리고,


みんな本当に頑張ってたな。生きてた。

모두 정말로 힘냈었어. 살아있었어.


這いつくばって、何クソって、立ち上がって、

납작 업드리고, 뭔 빌어먹을 이라며, 일어서고,


またその舞台に胸はって立ってた。

다시 그 무대에 가슴을 펴고 서있었어.


汗だくで、声からして、髪も乱れてたけど、

땀 투성이로, 목소리부터해서 머리도 흐트러지고 있었지만,


その佇まい美しく、今にも崩れそうな儚さが、

그 모습이 아름답고, 금방이라도 무너질 거 같은 덧없음이,


鴻上作品のキラキラした残酷と相まって、

코우가미 작품에 반짝반짝한 잔혹함과 더불어,


心から汗が滲む感覚に陥る。

진심으로 땀이 번지는 느낌에 빠져.


その感覚は、勿論、

그 감각은 물론,


我が運命的代表作品、音楽劇 「リンダリンダ」 に通じている。

우리의 운명적 대표 작품, 음악극 「린다린다」로 통해.


そして、勿論の論、我がDDB  にもつながっている。

그리고 물론적으로 우리 DDB에도 이어져있어.


だからね、あらやん を連れてった。

그래서말야, 아라양을 데려갔어.


鴻上さんに紹介したくてね。

코우가미 씨에게 소개하고 싶어서.


そして、この作品を観て衝撃を受けてもらいたくて。

그리고, 이 작품을 관람하고 충격을 받았으면 해서.


あの日の俺のようにね。

그 날의 나처럼 말야.


観劇後、あらやん の瞳が らんらんと輝いていたのを、俺は見逃さなかった。(笑)

관람 후, 아라양의 눈동자가 반짝반짝하고 빛나고 있었던 것을, 나는 놓치지 않았어. (웃음)


さぁ、大阪公演 DDB がさらに楽しみになってきた。

자아, 오사카 공연 DDB가 더욱 더 기대되게 됐어.


大阪は大阪で、やらかすぜ!

오사카는 오사카에서 저지르자!


その時にしかできない公演を、4回全力でやるよ!

그 때 밖에 할 수 없는 공연을, 4번 전력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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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정말로 보러가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공연은 현재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에서 체이스를 연기한 '카토오노 타이코우'가 공연중이기도 하고ㅠㅠㅠㅠ


이번에 그 두사람은 만난 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마츠오카 본인 약속대로 보러가서 기분이 좋고ㅠㅠㅠㅠㅠㅠ


WRITTEN BY
바냐-Vanitasia
이게 다이도 카츠미 오타쿠인지 마츠오카 미츠루 오타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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